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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7III와 헬리오스 44-2, 어도비 라이트룸CC 디헤이즈가 만나


소니 A7III와 헬리오스 44-2, 어도비 라이트룸CC 디헤이즈가 만나



소니 A7III를 쓰면서 가장 맘에 드는 색감은 이런 색감이다.

소니 fe28mm f2.



ILCE-7M3 | 1/160sec | F/4.0 | 28.0mm | ISO-3200





물과 다른 우유 느낌의 사진.

맑고 투명한 것이 아닌 묽고 부드러운 느낌의 사진이 나올 때가 있다.




물론 늘 그런 것은 아니다.

만약 늘 이런 사진이 나왔다면 A7III를 중고장터에 내다 팔지 않았을 것이다.




ILCE-7M3 | 1/125sec | F/3.2 | 28.0mm | ISO-2500



a7m3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af 기술 등을 오픈하여 캐논, 시그마, 탐론, 라이카 등의 렌즈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

그동안 안 썼던 맛이 간 헬리오스 44-2 렌즈도 아주 잘 맞았다.



ILCE-7M3 | 1/125sec | ISO-3200




게다가 요즘 어도비에 들어간 디헤이즈 기능이 있는데 뿌옇게 나오는 헤이즈 렌즈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기능.

디헤이즈를 올려주면 사진이 완전히 달라지고...




ILCE-7M3 | 1/125sec | ISO-3200




역시 이종교배를 위한 카메라로 최고가 아닐까 생각한다.

소니 a9, a7riii, a7iii 등 소니 3세대 카메라가 놀라운 것은 EYE AF라는 눈동자 인식 기능인데 

이 기능은 아무리 소니를 싫어하는 사람도 거부할 수 없는 멋진 기능이다.




캐논 렌즈를 어댑터와 사용해도 eye af가 된다는 것에 소름이 돋았다.

안 되는 렌즈도 있으니 요건 확인 후 구입.



ILCE-7M3 | 1/125sec | ISO-3200




렌즈의 경우 소니에서 만든 G렌즈가 놀라울 정도로 발전했다.

물론 가격이 워낙 비싸니 개발비를 다 유저가 부담하는 꼴일 수도 있다.


24-105mm f4 렌즈 가격이 170만원 대에 최저가가 생성되어 있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물론 한 달 이내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무튼 5만원짜리 렌즈 헬리오스 44-2 렌즈가 풀프레임과 만나 상당히 쓸만한 느낌이 나온다.




ILCE-7M3 | 1/125sec | ISO-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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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스 렌즈 뿐만 아니라 일반 렌즈도 S-LOG3 JPG로 촬영하여 살짝 강하게 보정하면 그 느낌이 참 좋다.




ILCE-7M3 | 1/125sec | ISO-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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