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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갤럭시S9+, LG V40, G7, 갤럭시노트9, 샤오미 Mi7, 미믹스3 로드맵

삼성 갤럭시S9, 갤럭시S9+ 유출이미지가 중국 C과기 공식 웨이보에 올라왔다.

삼성 스마트폰 신형을 소개한다며 “2월 공개될 갤럭시S9/S9+의 고화질 랜더링”이라고 글을 올렸다.




정말 갤럭시S9, GALAXY S9PLUS 최종 모습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장 반가운 것은 후면 지문인식 센서가 카메라 밑으로 내려갔다는 것이다.

갤럭시 S8 지문인식은 거의 미친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카메라 렌즈 옆에 위치해 카메라 렌즈를 촬영할 때 마다 닦아야 했다.



사진출처 = 웨이보, 갤럭시S9, GALAXY S9PLUS


갤럭시S9과 갤럭시S9+ 출시일은 아니지만 공개일을 2월이라고 예측하고 있는데 얼마 전 나온 미국 IT미디어 BGR의 기사가 떠오른다.

웨이보에 올라온 2018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일정 로드맵을 기사화한 것이었는데 거기 갤럭시S9과 LG G7, LG G7 플러스 출시가 2월이라고 되어 있었다.



2018년 퀄컴 플래그십 칩셋 '스냅드래곤 845' 장착 스마트폰 출시 일정


2월 : 갤럭시S9, 갤럭시S9 플러스, LG G7, LG G7 플러스

4월 : 샤오미 Mi 7

5월 : HTC U12

6월 : 원플러스 6, ZTE 누비아 Z18,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로-A

8월 : 노키아 10

9월 : 갤럭시노트9, LG V40, 샤오미 Mi MIX 3

10월 : 구글 픽셀3 XL, ZTE 누비아 Z18S, 소니 엑스페리아 XZ2, HTC U12 +

11월 : 모토Z 2019

12월 : 원플러스 6T, 삼성 갤럭시W 2019

위의 로드맵은 공식 발표가 아니라 웨이보에 올라온 주장으로 신뢰할 수 없음.



특히 삼성 갤럭시S9과 S9+ 출시일정이 한달 정도 앞당겨 2월로 공개한다는 정보가 떠도는데 LG도 이에 대응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으므로 LG G7 역시 2월로 위의 유출된 로드맵이 아직까지는 맞고 있다.



사진출처 : TechTheory 유튜브 캡처



그런 면에서 다시 이 로드맵을 찾았고 일단 포스팅 해 놓기로 한다.

가장 관심이 있는 삼성 갤럭시 노트9과 LG V40이 9월 출시에 들어 있고 구글 픽셀3 XL가 10월에 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2018년 9월은 또 대 고민의 시기가 될 것 같다.


모토Z 2019와 샤오미 미7, 그리고 미믹스3,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로도 보인다.

이걸 보면서 구글 픽셀2 XL 구입은 참아야 겠다.


한가지 웃기는 것은 2018년 12월 공개를 예측하는 삼성 갤럭시W 2019가 매우 흥미로운데 갤럭시W는 삼성이 추진하고 있는 접는 형 스마트폰의 프로젝트명으로 알려졌다.

출시되고 시간이 지난 스마트폰을 구입하려는 분들은 저 위의 로드맵을 보며 꾹 참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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