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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을 바라보는 일본 방송의 망언


정말 미친 일본 방송이군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북미 정상 회담이 잘 이뤄져서 사이가 좋게 된다면 

한국이 필요없다는 전개로 갈 것이라고 논평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남북 정상 회담 이후 일본 방송은 굉장히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계속 논평과 토론을 방송하고 있다. 하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 자유한국당이나 바른미래당의 논평과 비슷한 어처구니 없는 내용들이 방송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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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올라온 한 방송 내용을 보면 북한이 석유 수출 제한 등으로 힘들어지고 경제 제재를 풀어야 살 수 있는데 

그런 북한에게 좋은 인물이 나타났으니 그가 바로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소개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원래 북한과 사이 좋게 지내고 싶어 하고 적대시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다고 말하며 심지어 북한에 미치도록 원조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합니다.





패널들이 놀라며 왜 문재인 대통령이 그런 친북 정책을 하냐고 질문하자...





문재인 대통령 양친이 북한에 있었다고 말합니다.

6.25 전쟁 때 문재인 대통령이 월남한 사람이라 그런 것도 있고 한국에 북한을 멋지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일본은 현재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아베와 함께 우익들이 강한 일본을 표방하고 있는데 지금 꼴은 아시아 태평양의 평화 노력에서 패싱 당하고 있는 쓸모 없는 우익 국가가 되고 말았습니다.

쥐가 무서워서 고양이를 무는 것처럼 트럼프, 김정은의 북미 회담으로 코리아 패싱을 주장하고 자유한국당 등 우파와 같은 문재인 대통령 색깔론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기분은 몹시 나쁘지만 일본이 두려움에 떨고 있는 형국이라 마냥 재수없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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