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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아무도 못찾은 무한도전 우주특집에 최순실 이름을 찾았다 (오방낭과 최순실)

사실 무한도전 우주특집은 상당히 오래된 기획이며

시청자도 제작진도 기대하는 대형 기획이었다.

하지만 나라가 온통 최순실 처벌과 박근혜 하야 운동으로 난리가 난 상황에

국민들은 침울하고 뜻있는 자는 토요일 광화문으로 나섰다.




초라해진 무한도전 우주특집.

게다가 MBC는 현재 국민 밉상으로 KBS와 함께 비난받고 있는 상황 아닌가?

그나마 진보적인 성향의 김태호 피디가 있는 무한도전에서는 

작금의 안타까운 현실을 패러디한 자막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고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도와준다고 박근혜 대통령이 그러지 않았나?

역시 오늘 무한도전 우주특집에는 최순실 자막이 등장했다.


박명수가 우주의 무중력 상태를 경험하기 위해 풍선을 매달고 하늘로 날아가려는 순간.

떠나기 전 마지막 영상 편지를 남기라는 말에 




박명수는 '온 나라가 다 웃음꽃 피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유재석 제작진 눈치 보고



자막이 나온다.

"요즘 뉴스 못 본 듯..."



그리고 김태호 피디의 현실 패러디 자막이 올라온다.

"온 우주의 기운을 모아서 출발"



우주의 기운은 박근혜 대통령이 했던 말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못찾은 자막이 있다.

"순식간에 두둥실"


요건 몰랐을 것 ㅎㅎㅎㅎ



우연의 일치였을까?

결코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 다음 장면에 바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낸 

"상공을 수놓는 오방색 풍선" 자막이 나왔으니까...



오방색이라는 단어는 우연의 일치로 쓰기 힘든 단어이다.

최순실 씨가 대통령 연설문 등을 미리 받아봤다는 의혹에 나왔던 폴더가

오방낭 폴더였으니까...



오방낭이라는 단어는 실생활에서 쓰는 말이 아닌데

과거 박근혜 대통령 취임 축하 중 희망이 열리는 나무 제막 이벤트에 등장한다.




아래 커다란 것이 바로 오방낭이다.

다섯가지 색깔이 의미를 가지는 것인데



황색은 우주의 중심.

청색은 창조와 신생,

백색은 청정과 순결,

적색은 토속신앙의 주술적 의미,

흑색은 인간의 지혜.


우주 참 많이 나온다.



박명수는 오방풍선과 함께 하늘 높이 훨훨 날았다.

마치 최순실이 훨훨 날아간 것 처럼.






박명수는 아직도 하늘에 있다.

내려 달라고 한다.



여기서 김태호 피디의 의미심장한 자막이 또 하나 빛을 낸다.

이건 나만의 상상일지도 모르지만

간절히 원하면 우주의 기운이 도와주겠지.


"알아서 내려와"

사진출처 = MBC 무한도전, SBS8시뉴스, 온라인 커뮤니티, KBS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댓글 2

  • 게스트 썸네일
    2016.11.03 18:09 신고

    세계일보에서 알려드립니다. 세계일보는 독일에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귀하의 글가운데 이부분을 수정해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참고로 세계일보의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알립니다] '최순실 인터뷰' 관련 왜곡보도·악성 루머 법적 대응
    세계일보는 국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씨 단독 인터뷰(10월 27일자) 기사를 둘러싸고 잇따르는 음해성 보도와 인터넷 게시글에 대해 1일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인터넷매체 M사 등 14개 언론사와 카페, 블로그에 대해 형사고소하거나 언론중재위원회 정정보도 중재를 신청했습니다. 이들 매체 등은 최씨 인터뷰와 관련해 각본에 의한 ‘기획 인터뷰’라거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과 세계일보 전 사장 S씨가 배후에 있다’, ‘독일이 아닌 덴마크에서 인터뷰가 이뤄졌다’는 등의 악성 루머를 퍼뜨리고, 사실 확인 없이 받아쓰거나 방송했습니다.
    이로 인해 세계일보와 가정연합, S씨의 명예가 크게 훼손당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자유를 넘어선 일부 블로거와 매체의 행태에 개탄을 금치 못합니다.
    세계일보는 최씨 인터뷰가 중대 의혹 중심인물의 일방적인 주장이지만 독자들이 당사자의 입장을 직접 들어보고 싶어 하는 상황에서 이를 전하는 게 언론의 역할이라고 판단해 보도했음을 재차 강조합니다. 세계일보는 차후에도 거짓 루머를 만들고 확대·재생산할 경우 강력히 대응할 것입니다.

  • 게스트 썸네일
    blues77
    2017.01.24 06:51 신고

    박근혜 저 개 같은 년의 흉칙하고 천박한 상판때기가 참으로 더럽구나.
    박근혜 저년의 지독하게 표독하고 밉살스런 비호감 역겨운 상판때기가 완전 사람의 밥맛을 다 떨어지게 한다.
    박근혜 저 흉악하고 사악하고 재수없는 밉살스런 상판때기는 모자이크 처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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