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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메르스 환자가 갔던 목욕탕 이용자 100여명 추적, 대구 목욕탕 이름을 공개하라!

대구 메르스 환자 공무원 A씨(52)가 메르스 증상이 일어나고 나서 공중 목욕탕을 갔었던 사실은 뉴스로 여러번 보도됐다.

대구 메르스 환자는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인데 분명히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갔었던 사람인데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본인이 통제할 수 있을 것 같았다는 변명을 한 역대급 환자로 알려져있다.

자세히 시간 정황을 따라가보면 대구메르스 환자는 5월 27-28일 어머니가 입원한 삼성서울병원에 병문안을 갔었고 대구 메르스 환자의 어머니는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게다가 대구 메르스 환자의 누나 역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렇다면 메르스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을 것이고 정보량은 일반인에 비해 훨씬 많았고 각종 뉴스와 자료를 끌어 모았을 것이 아닌가?

잘 몰라서 그랬다는 것은 말이 안되고 또 본인의 말대로 자신이 통제할 수 있었다는 말은 더더욱 이상하다.

아무튼 대구 메르스환자는 삼성성울병원에 방문했던 것을 초반에는 감췄고 13일 고열과 기침 메르스 증세가 나타났다고 한다.


그리고 14일에 목욕탕을 갔던 것으로 보도됐으니 따져보면 메르스에 대한 정보량이 일반인에 비해 많았을 대구 남구청 주민센터의 공무원이 삼성서울병원을 갔었고 이후에도 회식을 하고 경로당도 일하러 갔었고 13일 메르스 증세가 나타났는데 14일날 동네 목욕탕에 갔었다.


사진= 아이돌 걸그룹 트랜디 SNS


도대체 이걸 어떻게 풀이해야하나?

결국 당국에서는 대구 메르스 환자의 동선과 접촉한 사람들을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이 바로 목욕탕 이용객 100여명이다.

대구시는 경찰의 협조를 구해 목욕탕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여 놀랍게도 시민 266명은 추려냈다고 한다.

하지만 104명의 행방을 알 수 없다고 한다.



목욕탕은 다른 어떤 장소보다 분비물이 많고 또 탕 안에서 얼굴까지 물로 닦을 수 있는 곳에라 접촉이라고 하면 가장 밀접한 접촉이 일어나는 곳이다.

방법은 목욕탕 이름을 공개하고 빨리 찾아나서야한다.

현재 대구 목욕탕 이름을 공개하지 않은채 CCTV만 살펴보는 것은 또 논란거리가 될 수 있다.

목욕탕 이름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


대구시는 CC TV 등을 분석한 결과 지난 14일 오전 11시∼15일 오후 7시까지 이곳을 이용한 사람은 모두 266명으로 확인했다. 또 이용 시간대에 따라 62명을 자가격리자(14일 오전 11시∼오후 4시)로, 나머지 204명을 능동관찰자(14일 오후 4시∼15일 오후 7시)로 각각 분류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신원을 파악한 뒤 분류별 조치를 한 인원은 60% 수준인 162명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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