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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조현민에 이어 엄마 이명희 이사장 폭행 혐의로 입건 (폭행 동영상 모음)

갑질 의혹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부인 이명희(69)씨가 결국 폭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얼마전 SNS에서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폭언과 폭행장면이 떠들썩했는데 이후 미투운동처럼 2011년 수행 기사와 자택 가정부 등에게 폭언과 폭행에 대한 제보가 계속됐다.


인천 그랜드하얏트호텔 공사현장 폭행 동영상



연합뉴스 유튜브 캡처





현장영상] '밀치고 던지고'…이명희 추정 '폭행 동영상' 공개



그리고 운전기사에게 했던 폭언은 가히 공포스러운 수준이다.



단독] 이명희, 운전기사에게도 '욕설·폭행 동영상'…녹취 파일 공개 / SBS



가만히 보면 이건 이 집안의 핏줄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쓰리 옥타브를 넘나드는 고성은 홍콩 영화에서 보는 공격과도 비슷하다.

엄마와 딸이 대결을 펼치면 어떨까 해서 물벼락 갑질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목소리도 연결한다.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본사 사무실에서 간부에게 지르는 고성 단독 입수 갑질 동영상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의 고성 폭행이다. 아마 한진그룹 일가의 목청이나 성대가 유난히 발달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겠다.

가수로 치면 임재범이나 소찬휘처럼 성대 자체가 굉장히 튼튼하게 타고났다고 볼 수 있겠다.


왜냐하면 어쩌다 한 번 소리지른 것이 아니라 증언에 따르면 거의 수행 기사나 가사도우미, 주변 직원들은 모두 이런 고성을 들었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현민 전무 목소리가 잘 안 들린다는 분들이 계셔서 정확한 목소리 한 번 더!



조현민 “월급서 까든가! 징계해!”…‘갑질’ 반말에 협박까지 / KBS뉴스(News)





엄마 이명희 이사장은 역시 딸보다 내공이 강하여 증언에 따르면 "욕설은 당연하고 얼굴에 침을 뱉는다거나 폭행을 당하기도 한다",


인천 하얏트 호텔 2층 정원을 관리하는 이 이사장이 4년 전 자신을 몰라보고 "할머니"라고 부른 직원에게 폭언하고 회사를 그만두게 했다는 제보, 했고 운전 기사에게 집에 생강이 없다고 욕설하고 주방기구 던지고 책 던지고 또 인천공항 대한항공 일등석 라운지를 두 딸과 함께 찾은 이명희 이사장은 음식이 식었다며 접시를 집어 던졌다는 증언도 나왔다.


아예 가정부를 소위 막 굴릴 수 있게 한국어를 못하는 필리핀에서 주로 데려온다는 증언도 나왔다.


"대한항공 필리핀지점이 가정부들을 한국으로 보내는 총책 역할을 수행한다"



그리고 칼 호텔 경유 올레길 관광객 보고 "저것들 뭐야 쫓아내", 경유길 폐쇄!





큰 딸의 땅콩 회항 갑질로 시작되어 작은 딸의 물벼락 갑질로 이어지고 이제 어머니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까지 한진그룹 총수 일가는 대중에게 탈탈 털리고 있다.

돈과 권력으로 괴물이 된 1% 사람들, 이번 기회에 그들이 누구에게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리는 본보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사회에는 이런 튼튼한 성대를 가진 선배, 상사, 어른들이 많이 살고 있으니까!



그 착하다는 유시민 작가가 망할 거라 욕하는 ^^

이것이 결론이다.

조양호 회장이 결단을 내려서 삼 남매 모두 손 떼야 한다.


+ 엄마도 이사장 물러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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