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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Q 쨍한 사진, 이상하게도

라이카 Q 쨍한 사진

이상하게도 자전거만 보면 찍게 된다.

자전거에 무슨 향수같은게 있는지도 모르겠다.




아님 이런 생각도 해본다.

자전거의 형태는 누구나 다 알기때문에 아웃포커싱을 심하게 해도 나머지 형체를 마음의 눈으로 짐작하기때문에 그런건 아닐까?



LEICA Q (Typ 116) | 1/60sec | F/1.7 | 28.0mm | ISO-100


특히나 정말 멋진 명품 자전거보다 그냥 일상 생활에 이용하는 자전거를 보면 더욱 마음이 간다.

거기에 오래된 녹슨 따르릉 벨까지 달려있다면 금상첨화.


LEICA Q (Typ 116) | 1/60sec | F/1.7 | 28.0mm | ISO-125


꽃이 떨어진다.

봄이 왔나보다...

추락하는 것은 반드시 날개가 있듯,

꽃이 떨어지는 것은 꽃이 피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2016년 봄은 쨍했으면 좋겠다.


댓글 3

  • 게스트 썸네일
    2016.03.10 05:02 신고

    꽃이 떨어졌다는 건, 이제 열매를 맺을 시기가 되었다는 겁니다.
    참, 컬트피디 사이트에 댓글 달 때 네이버 계좌로 들었갔더니, 댓글 단 게 내 블로그에 포스팅이 되어 올라가더군요. 그 말을 댓글로 달았었는데, 지금은 거기 올린 댓글 다 지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댓글 안 달고 있습니다. ^^

    • 게스트 썸네일

      ㅎㅎㅎ 네이버 계정으로 안하시면 됩니다.

    • 게스트 썸네일
      여름
      2016.03.12 07:31 신고

      으흐흐~, 정말 무책임한 댓글이로군요.
      그런데, 네이버를 좀 까야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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