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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VS 시그마의 대결, 라이카 M240과 시그마 DP3Q 비교

라이카 VS 시그마의 대결, 라이카 M240과 시그마 DP3Q 비교

라이카 M240은 자이스 ZF.2 50mm f1.4 렌즈이고 

시그마 dp3Quattro는 50미리, 환산화각 75mm f2.8이다.


물론 라이카는 풀프레임이라 같은 2.8에도 훨씬 심도가 얕다.

그리고 자이스 플라나 50.4가 워낙 소프트 글로우가 있어 명확하게 라이카의 느낌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마크로 렌즈가 없어서 부득이하게 자이스 렌즈를 사용했다.



LEICA M (Typ 240) | 1/60sec | F/3.4 | ISO-1000


SIGMA dp3 Quattro | 1/50sec | F/2.8 | 50.0mm | ISO-800



녹색의 차이가 심하게 난다.

시그마가 더 검은 느낌이 나고 화이트밸런스는 시그마가 더 잘잡았다.

라이카의 경우는 화이트밸런스를 보정하였다.

보정전에는 노랗고 붉은 끼가 더 많이 끼었다.





다시 라이카의 색감.



LEICA M (Typ 240) | 1/60sec | F/2.4 | ISO-500

그리고 시그마 dp3 Quattro 

SIGMA dp3 Quattro | 1/80sec | F/2.8 | 50.0mm | ISO-800



이제 색은 명확하게 구분이 가능하다.

라이카가 더 원색이 강하게 드러나고 시그마가 더 묵직하고 강하게 나타난다.




역시 화이트밸런스는 시그마가 훨씬 강력하게 잡았으며

라이카가 좀 더 편안한 많이 보는 느낌의 쳬계이고

시그마는 색이 살짝 들뜬듯한 느낌으로

후지필름과 리코 gr에서 주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시그마의 화이트 밸런스는 매우 훌륭하고 그 표현력이 한 수 앞선다.



LEICA M (Typ 240) | 1/90sec | F/2.0 | ISO-400


SIGMA dp3 Quattro | 1/100sec | F/2.8 | 50.0mm | ISO-500



물론 디테일의 경우는 모든 카메라 중 시그마가 최고이기때문에 아예 비교도 필요 없다.

포비온 센서의 장점이다.



다음 라이카 m240만 한장.



LEICA M (Typ 240) | 1/90sec | F/4.0 | ISO-1250



그리고 다시 라이카 m240과 시그마 dp3 Quattro 비교 사진 



LEICA M (Typ 240) | 1/90sec | F/4.0 | ISO-1600


SIGMA dp3 Quattro | 1/30sec | F/2.8 | 50.0mm | ISO-800



화이트밸런스와 디테일, AF 편리함은 시그마 승

느낌과 아웃포커싱, 진한 색과 고감도 저노이즈는 라이카의 승.


시그마 dp3quattro 정말 대단하다.

라이카 웬만한 렌즈 끼운 가격이면 시그마 dp3 QUATTRO를 10개 이상 살 수 있는 가격이다.

1/10 가격으로 이런 결론이 나는건 참 황당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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