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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드론 CX20 말도 안되고 보급형 방수 드론 신제품 LILY 소개

무한도전 무인도에서 음식을 배달한 드론.

자막에 드론이라고 그냥 나왔는데 사실 카메라에 관심 없는 분들은 잘 모르는 장비죠.

헬리캠, 드론, 항공촬영하는 장비인데요.


옛날에는 항공촬영하려면 헬기를 띄웠는데 요즘은 정말 편하군요.

아무나 막 띄울 수 있고 워낙 싸고 조종이 쉬워서 요즘엔 카메라 3대 대여(감독포함)하면 헬리캠 한대 무료로 보내주고 그럽니다.

정말 대단한 시대죠.


이제 누구나 어떤 프로그램에서나 항공촬영이 가능합니다.






드론은 이제 도미노 피자를 배달하는데도 쓰고요.

택배도 하는데 나중에는 드론들이 서로 부딪히지 않고 퀵서비스를 대신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멋진 작은 드론이 개발됐네요.

아직 판매는 아니고 프리오더로 아주 싸게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6월까지 프리오더하면 

$999짜리 LILY 드론이 $499에 배달 비용 합해서 정말 저렴하게 팔고 있네요.


Lily is the world's first throw-and-shoot camera. It lets anyone create cinematic footage previously reserved for professional filmmakers. Lily is waterproof, ultra-portable, and shoots stunning HD pictures and videos. Pre-order now at 

https://www.lily.camera/




이 녀석 작고 귀여운데 전원을 켜면 웃습니다.





그리고 이 드론은 카메라가 포함되어 있는 장비인데 조종 장치를 차고 있으면 설정에 따라 앞, 뒤, 원형으로 돌며 따라옵니다.

조종이 필요없는 드론이죠.







요런 트랙킹 디바이스를 차고 조종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워터프루프, 방수가 됩니다.

물에 빠져도 됩니다.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아주 멋진 드론 LILY입니다.




Lily is the world's first throw-and-shoot camera. It lets anyone create cinematic footage previously reserved for professional filmmakers. Lily is waterproof, ultra-portable, and shoots stunning HD pictures and videos. Pre-order now at https://www.lily.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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