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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IQ와 EQ를 짐작케하는 고등학교부터의 생활


전 세계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놀라고 있다. 

그의 외교 능력과 협상력, 그리고 결단력 등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의 대통령이 이렇게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적은 드물었던 것 같다.


대체 문재인 대통령의 머리는 얼마나 비상한 것일까?

오늘은 문재인 대통령의 아이큐를 한 번 예상해보자.


문재인 대통령 경남중학교



우선 문재인 대통령의 글에서 학창시절 성적을 알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 고등학교 시절 성적은 전교 20등.


그런데 이 고등학교가 보통 고등학교가 아니라 한강 이남 최고의 명문이라고 하던 경남고등학교다.





선생이 친구를 구타하는 모습을 보고 문재인 대통령은 그 과목을 포기한다.

여기서 문재인 대통령의 성향을 잘 엿볼 수 있는데 선생님에게 대들지는 못하는 바른 성격이지만 불의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소심한 복수, 사실은 자기만 망하는 복수를 펼친 것이다.




마지막 글에 보면 그 선생님도 그 사실을 아셨다고 했는데 그것이 바로 선생님에 대한 문재인식 예의있는 복수였던 것이다.


아무튼 문재인 대통령 성적은 한 과목을 꼴찌하고도 전교 20등이었다.




여기서 상당히 재밌는 부분이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어린시절부터 피난민 아들로 성당에서 받은 강냉이로 끼니를 해결하고 연탄 배달 일을 하던 가난한 자신의 처지에 늘 울분이 있었나보다. 고3 여름방학 때 친구들과 축구하고 나서 술 마시고 담배 피우고 고성방가하다가 유기정학까지 받았던 것이다.


이것이 문재인 대통령이 다른 점이다. 당시 별명이 문제아였다고 한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후 1971년 종로학원에 들어가는데 당시 종합반 시험을 봐서 들어갔었는데 여기서도 1등을 한다. 학원비 전액 면제를 받으며 종로학원에서 재수를 한다.  당시 얼마나 공부를 잘했으면 경희대 설립자였던 조영식 총장이 4년 전액 장학금을 약속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영입(?)한다.


성격대로 역시나 문재인 대통령은 경희대 입학 후 앞장 서서 학생 운동을 한다. 박정희 유신독재와 맞서 싸우다 1975년 서대문 구치소에 투옥되면서 경희대에서 제적당하고 군대 강제징집되어 특전사를 다녀온 후 웬만한 사람들은 운동을 포기하고 현실에 안주하여 소심하게 살아가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제대 후 또 전두환 군부독재에 항거하여 싸운다. 


그리고 또 1980넌 청량리 구치소에 투옥된다.




특전사 시절 문재인 대통령






놀랍게도 문재인 대통령은 뻔히 예상 가능한 위험을 피하지 않고 계속 불의에 항거한다.

예를 들면 사법고시를 보고 수감이 되는데 옥중에서 사법고시 2차 합격을 통보 받는다.

당시 2차 합격 소식을 뛸 듯이 기뻐하며 알려준 사람이 지금의 부인 김정숙 여사, 당시 여친이었다.


하지만 3차 면접을 봐야 합격할 수 있는데 3차는 큰 문제가 없는 이상 그냥 합격되는 통과 의례일 뿐이었다.


이런 거다.

"지금 불의에 항거하고 싶지만 나는 사법고시를 패스하여 더 큰 일로 나라를 바꿔야지"라고 자기 합리화를 했으면 충분히 인생을 쉽게, 편하게, 안락하게 살 수 있었는데 도대체가 타협하지 않고 직진을 했다. 그것도 서슬 퍼런 전두환 시절에.

조영식 경희대 총장이 신원보증하고 사법시험 최종 합격을 하게 된다.





다시 문재인 대통령 아이큐 얘기로 돌아와보자.

학생운동을 하면서도 전교에서 유일하게 사법고시 패스한 문재인 대통령의 머리는 대충 예상이 되시리라.


그렇다면 전국에서 몰려든 수재들의 집합소 사법연수원에서는 어땠을까?

당시 문재인 대통령 동기들이 박원순, 조영래, 고승덕 같은 유명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사법연수원에서도 일등을 한다.

보통 사법연수원 차석으로 알려져있는데 사실은 1등이었고 학생 운동 경력때문에 차석으로 밀린 것이고 판사 임용까지 안 되게 된다.


그 이후로도 김앤장 같은 대단한 법률사무소에 들어갔으면 힘을 얻고 부귀 영화를 누릴 수 있으나 판사 임용 거부되자 부산으로 내려가 노무현 대통령과 합동법률사무소를 운영하며 인권변호사 활동을 한다.


요즘 전세계가 놀라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능력.

그것은 운이나 우연이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1등만 하던 천재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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