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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를 위한 아이디어 상품 2개 : 렌즈캡과 렌즈 홀더

사진을 좋아하는 슈터들에게 필요한 참 재미있는 아이디어 상품이 나왔다.


고윙 렌즈캡이란 건데 필자는 렌즈 캡을 안 달고 다녀서 구입 후 리뷰는 못하겠지만 


렌즈캡 신봉자들이 있다.


촬영하다가도 무조건 렌즈캡을 닫아야 가방에 넣는...


그런데 렌즈마다 사이즈가 다 달라서 렌즈캡을 적게는 한 개, 많게는 대 여섯 개를 호주머니에, 혹은 가방에 넣고 다닌다.




보관도 불편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촬영하다가 바쁘게 렌즈를 갈아 끼워야하는데 어떤 것이 77미리 구경인지, 어떤 게 67미리인지 헷갈려서 찾느라고 슈팅 기회를 잃을 수가 있다.


심지어 이 귀차니즘때문에 렌즈 구경 같은 것으로 렌즈 구성을 하려는 욕망까지 생기곤 한다.

그래서 필자는 아예 렌즈 캡을 안 씌운다.

필터를 소모품으로 생각하고 렌즈캡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런 불편함과 결벽증의 불안함을 해소해 줄 아이디어 상품이 있어서 소개한다.

써본 것이 아니라서 추천은 못하고 소개만 ㅎㅎㅎㅎ




고윙렌즈캡. 날개 달고 날아갈 듯 편한 제품이라 고윙일까, 아니면 날개 돋힌 듯 팔릴 거라 고윙일까?

아무튼 사이즈가 다른 렌즈 캡을 모두 소화하는 제품인데 대구경 버전 67mm -82mm 버전이 있고 

작은 렌즈를 위한 43mm-62mm 버전이 있다.




앞 면과 뒷 면 모두 렌즈를 끼울 수 있는 구조와 스프링이 캡 전체에 작용하는 방식으로 여러 렌즈를 보호할 수 있는 원리다.





고윙 렌즈캡 구경하다가 또 하나 놀라운 아이디어 상품 발견.
이것도 메이드인 코리아 ㄷ ㄷ ㄷ 



이건 렌즈 홀더인데 픽디자인에서 나온 렌즈 홀더보다 훨씬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다.

위 아래로 렌즈를 끼울 수 있는 형태라 가방 없이 렌즈 교체를 빠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양쪽에 렌즈를 마운트 하고 쓰고 싶은 렌즈를 빼고 달려있는 뒷캡으로 막는다.





대단한 아이디어다.

양쪽에 마운트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면 렌즈를 아무리 편하게 스트랩으로 들고 다녀도 렌즈 교환시 가방 없이 교체하기가 매우 불편하다. 렌즈를 아이 안듯 소중히 안고 교체했었는데 요거 훌륭한 아이디어다.


위 아래로 자유롭게 회전하기때문에 의미가 있다.

동영상 보면 회전 원리를 알 수 있다.




소니부터 후지, 미러리스, 심지어 삼성까지 모든 카메라 제조사 버전이 다 있다.


메이드인 코리아라 한 번 소개해본다.

써보진 않았으니 품질은 보장 못하지만 ^^ 좌표는 찍어 드린다.


http://www.gowingmall.cafe24.com


댓글 1

  • 게스트 썸네일
    여름
    2018.05.19 20:31 신고

    저걸 씌웠다 뺐다 하는 것 자체가 성가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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