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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메르스 초등학생 확진자 초등학교, 이재명 성남시장

경기 성남 메르스 초등학생 2차검사 양성

국내 첫 4차 감염자로 판정나면 최초 지역사회 감염.

초등학생 사는 곳과 초등학교 문의 쇄도


매우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성남 초등학생 메르스 의심환자가 상태가 호전된다고 기쁜 소식이라고 이재명 성남시장이 페이스북에 글을 올린지 얼마 안돼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이상하게도 초등학생은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었는데 오늘 2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났네요.

초등학생 메르스 양성 판정자는 아버지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서 자택에 격리 조치됐었는데 

1차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가 2차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습니다.




헌데 이 성남 초등학생이 메르스 확진자로 판명이 나면 매우 걱정스러운 일이 있습니다.

우선 당국은 병원 감염이라서 지역사회로 퍼지지 않았고 지역사회 감염에 걱정하지 말라고 했는데 성남 초등학생 양성 판정자는 병원에 방문한 사실이 없다고 보도됐습니다.

게다가 또 한가지 걱정은 처음으로 4차 감염자가 될 상황에 놓였고 또 처음으로 10세 미만 감염자가 될 수 있습니다.


메르스 환자 중에 '첫'이라는 글자가 붙으면 매우 불안한데 이 성남 초등학생은 첫 4차 감염자, 첫 병원밖 감염(지역사회 감염), 그리고 첫 10세미만 환자가 될 수 있어서

매우 걱정입니다.




<성남메르스 안타까운 소식..10세 미만 초등생 2차검사 양성판정>

두번째 메르스 확진된 중원구 주민과 동거하는 자녀 초등생 1차검사 음성판정후 호전되던중 오늘 2차검사에서 양성판정

최종 확진이 남았지만 성남관내 발생 3번째 환자 될듯..

아버지환자 입원중인 국립의료원으로 이송협의중



이재명 성남시장은 빠르게 10세 미만 초등생 2차검사 양성판정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생이 사는 곳은 성남시 중원구까지만 밝혀졌고 초등학교나 감염 전 활동 등의 정보가 올라오지 않아서 성남 시민 중 초등학교를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의 걱정이 매우 큰 상태입니다.

물론 지난 6일 이후 학교를 가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지금처럼 4차 감염이나 10세 미만 환자처럼 자꾸만 기존에 공유됐던 정보가 깨지는 '첫'사례들이 나오면 학부모는 매우 걱정이 됩니다.


더 정확하고 구체적인 정보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초등학생의 2차검사와 1차검사가 다르니 3차검사에서는 다시 호전되어 음성으로 바뀌기를 기도하고 바라겠습니다.


방금 들어온 소식으로 이 초등학생 아동 7살 학생은 지역사회 감염이 아니라 아버지와 함께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로운 뉴스로 바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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