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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와 아이패드프로보다 더 갖고싶은 목표물은 애플 펜슬

애플 신제품 발표에서 아이폰6S가 4K 동영상이 가능하다고 놀라는 사람들이 있으나 난 그다지 당기지 않는다.

4K 동영상 촬영? 화소수? 난 전혀 와닿지 않는다.

솔직히 말하면 애플의 카메라는 스마트폰 카메라 중 가장 떨어진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조리개 2.2 정도로 밝게 나온다고 하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은 매우 불만족스럽다.




아이패드 역시 몇번이나 구입했지만 오락이나 작곡 좀 하다가 결국은 포스팅 하나 하지 못하고 큰 재미를 못봤다.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크기로 광활하다.

12인치 노트북보다도 액정이 큰거다.

아이패드 프로 발표

아이패드 프로는 기존 아이패드보다 78% 더 넓어진 크기 2732x204​8의 대형 화면인데 화소수는 무려 15인치 레티나 맥북 프로보다도 더 많은 화소다.

아이패드 프로의 디스플레이는 아이맥의 레티나 5K 기술이 적용됐다. 

분할 화면 지원에 데스크탑보다도 빠른 속도라고 자랑하고 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정보를 한 화면에 표현할 수 있고 분할화면 등에도 매우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역시 과연 어디에 쓸 수 있을까?

별로 느낌이 오지 않는다.

다만 특별히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전문가나 업체 등에서는 잘 활용하면 상당히 편할 것으로 보인다.

요즘은 병원에서 체크하는 것과 수술 동의 같은거 다 스마트패드로 하던데 아이패드 프로는 이런 업계에서 사용하는데는 메리트가 있겠고

디자이너나 포트폴리오 보여주고 프리젠테이션을 비정식으로 할 때 등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역시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노트북이 훨씬 편하다.

아이패드 타이핑은 역시 업무에 무리가 있다.


그런데 유일하게 관심이 가는 물건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애플 펜슬.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펜슬이 만나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



애플 펜슬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발표한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은 애플 펜슬과 애플 스마트 키보드다.

스마트 키보드가 커버에 달려있다.

물론 아이패드 안에 내장된 소프트웨어 키보드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아이패드 커버에 붙어있는 키보드가 잘만 된다면 훨씬 유용할 것으로 보이며

기대가 크다.

또한 애플 펜슬 역시 사진 후보정 작업이나 그래픽 작업에 상당히 좋을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 키보드와 애플 펜슬... 요거 갖고 싶다.



동영상에서 아이패드 프로와 펜슬을 보면 상당히 세밀한 작업도 가능한 것으로 나온다.

물론 써봐야 알겠지만 요거 괜찮은 성능이면 그래픽, 사진 작업에 상당히 좋을 것으로 보인다.

선 굵기나 색상 농도까지 압력에 의해 조절 가능하고 한번 충전으로 12시간 연속 사용이다.



아이패드 프로는 32GB와 128GB 2가지 종류가 있고 와이파이만 사용할 경우 가격은 각각 799달러, 949달러

애플 펜슬은 99달러, 스마트 키보드는 169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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