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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어퍼처,아이포토를 버리고 사진 앱으로 폭망, 그리고 업그레이드

애플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사진 후보정은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해야했었다. 사실 어퍼처라는 제대로 된 애플에 최적화된 후보정 프로그램이 있었으나 이걸 단종시키고 애플은 애플만의 사진 앱을 구축하기 위해 보급형 아이포토까지도 사진 앱으로 대체했다.




제목도 어퍼처와 아이포토가 아닌 그냥 사진, 포토다.



이건 애플의 대표 사진 관리, 후보정 프로그램이 되어야하지만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스마트폰 기초 어플을 닮았었다. 분명 애플에서 사진을 관리하는 것은 상당히 편리하며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날짜별, 지역별로 잘 관리할 수 있는데 문제는 후보정 작업이 너무나도 덜떨어졌었다.



그리고 드디어 애플이 사진 어플을 업그레이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인사이더에 따르면 OS X 10.12와 iOS 10에서 사진 기능이 대폭 강화된 사진 앱을 발표할 것이라 한다. 아직 정확한 스펙은 알려져있지 않지만 아이포토 수준 이상일 것으로 보인다.

차세대 맥 운영체제는 6월에 개최되는 WWDC 2016에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시리 탑재와 사진 앱 업그레이드가 매우 주목된다.

애플을 사용하는 사진 프로그램 이용자에게는 매우 기쁜 소식이다. 워낙 사진 앱이 아이폰과 연동이 잘되니 애플 아이클라우드 연동에만 신경 쓸 것이 아니라 사진 보정에 대한 연구도 노력해주었으면 좋겠다. 원스탑 사진 관리 시스템이 만들어진다면 과감히 포토샵, 라이트룸을 대체할 생각도 있기 때문이다.

http://appleinsider.com/articles/16/02/25/photos-apps-for-ios-10-os-x-1012-to-restore-iphoto-editing-features---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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