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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발표 메르스 병원 오류 혼란스러워

정부가 7일 메르스 환자발생 및 경유지 병원명을 발표했다. 하지만 긴급하게 갑자기 발표한 것도 아니고 이렇게 늦게 발표하면서 병원이름까지 잘못 발표했다는 것에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병원명을 잘못발표하면 국민에게도 혼란을 초래하고 병원에는 돌리기힘든 피해를 주게된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발생 및 경유 병원 명단에 일부 오류가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민감한 내용을 엉터리로 발표해 혼란을 부추겼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우선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경유 병원 발표에 들어간 경기도 군포시 성모가정의학과의원은 군포시 소재가 아니라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하고 있다.

소재지가 잘못 발표된 것이다.


메르스 맵 (메르스 지도)



서울시 소재 메르스 환자 발생 및 경유 병원을 정리하면 강남구 삼성서울병원(17명 발생), 송파구 서울아산병원(경유), 영등포구 여의도성모병원(경유), 강동구 365서울열린의원(1명 발생), 중구 하나로의원(경유), 윤창옥내과의원(경유)에 이어 성동구 성모가정의학과의원(경유)다.

군포시의 경우 메르스 환자의 출신지일 뿐이다.
정부가 발표한 메르스 경유병원 군포시 성모 가정의학과는 헷갈린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정부에서 여의도구 여의도성모병원이라고 발표했는데 영등포구는 있어도 여의도구란 말은 내가 여의도에서 직장생활을 십여년 했지만 처음 듣는다.

물론 긴급하게 국민의 건강을 위해 오류가났다면 모르겠지만 오랫동안 발표를 미루다 한것이 이 정도라니.



그리고 경기도 평택시 ‘평택푸른병원’은 ‘평택푸른의원’을 잘못 쓴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부천시 ‘메디홀스의원’의 경우는 같은 이름이 두개라서 어떤 병원인지 알 수가 없다.


최선영내과의원도 소재지가 순창시가 아니라 순창군이다.

정부는 빠른 수정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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