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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라이온몰 LION MALL 구경 :파나소닉 ZS110 4K 동영상 평가

파나소닉 ZS110 4K 동영상 평가, TX1, ZS100, TZ100, TZ110

이게 다 파나소닉 ZS110 이름이다.

참 맘에 안든다.


이름 좀 통일 시키지.

검색하는게 너무 힘들다.


우선 나의  ZS110 포스팅이 대부분 검색엔진에 상위 랭크되어 있고

요즘 ZS110 사진을 많이 올리다 보니 오해가 있나보다.


나때문에 파나소닉 ZS110을 샀다는 사람도 있고

ZS110 사도 되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정말 많다.

아무래도 위험하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을 밝혀야겠다.

의도치 않게 너무 홍보를 많이 했다 ㅜㅜ


파나소닉 ZS110 카메라.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카메라다.

추천은 소니나 캐논의 1인치 센서 카메라를 더 추천하고 싶다.


특히 아이 사진과 여친 사진 찍는 분들,

절대 ZS110 추천하고 싶지 않다.


그럼 당신은 왜 ZS110을???

난 ZS110을 동영상 때문에 선택했다.

이걸 모르고 따라 사시면 곤란하다.


동영상은 파나소닉이란 고정관념이 있어서 그렇다.

파나소닉 동영상의 특징은 튀지 않고 오래 찍을 수 있다.

그리고 ZS110은 엄청난 줌렌즈가 있어서 여행에 최적화되어 있다.


이건 또 사라는 이야기인가?

암튼 난 RAW를 조작하는 것이 재밌어서 파나소닉을 쓰긴 하는데

사실 파나소닉 색감이 요즘 사람들이 좋아하는 색감이 절대 아니다.




DMC-TX1 | 1/60sec | F/2.8 | 9.1mm | ISO-800



이건 zs110 raw 파일에 <김감독 캐논 50mm> 라는 이상한 이름의 프리셋 적용한 것이다.

언제 왜 만들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이름으로 추측해볼 때

아마 캐논 느낌을 내고 싶어서 만들었던 것이가 보다.


라이트룸 쓰시는 분,

원하시는 분은 김감독 커브 다운로드

아래 주소 있음.




 

다른 카메라에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해보지는 않았다.

맘에 안드시면 과감히 삭제.

앞으로 계속 다양한걸 다리뷰에서 배포 예정.



DMC-TX1 | 1/80sec | F/4.3 | 21.5mm | ISO-1600


이건 중국 칭다오의 LION MALL 라이온몰에 있는

이상한 모양의 피사체.


뭔지 잘 모르겠다.

빵집은 아닌거 같은데 ???


칭다오 백화점 라이온몰 구경 계속.



DMC-TX1 | 1/60sec | F/2.8 | 9.1mm | ISO-160


애플 구경.


DMC-TX1 | 1/80sec | F/2.8 | 9.1mm | ISO-125



DMC-TX1 | 1/125sec | F/2.8 | 9.1mm | ISO-125


중국 백화점이나 몰에서는 참 많은 구경을 할 수 있다.

아마 백화점이 커서 그런가보다.


DMC-TX1 | 1/60sec | F/2.8 | 9.1mm | ISO-500


라이온 몰의 싱잉월



DMC-TX1 | 1/60sec | F/2.8 | 9.1mm | ISO-800



식당들이 상당히 예쁘다.

특히 아래 색감같은 부드러운 것이 좋다.



DMC-TX1 | 1/60sec | F/2.8 | 9.1mm | ISO-640


뭐... 대중을 현혹할 수는 없는 색감이다.

그래서 추천을 안한다.


파나소닉 추천은 정말 쉽지 않다.

LX100 정말 잘만들었고 좋다는 사람 많지만

난 절대 추천할 수 없다.




광량 부족한 상황에서 인물 사진 정말 안예쁘다.

누구는 참 예쁘게 잘 찍는다고 나를 마구 공격하는데

난 실력없는 나같은 사람 위주로 생각한다.


잘 찍는 사람은 색종이 카메라를 갖다줘도 잘 찍는다.

그런 사람이 사용기를 뭐하러 참고하나.



DMC-TX1 | 1/60sec | F/2.8 | 9.1mm | ISO-1000


다시 라이온몰 구경.

맛난 식당 정말 많다.


예쁜 식당들도.



DMC-TX1 | 1/60sec | F/2.8 | 9.1mm | ISO-250



DMC-TX1 | 1/60sec | F/2.8 | 9.1mm | ISO-250


앗!!! 재미난 촬영 거리 찾았다.

처음엔 이게 뭘까하고 일단 찍기 시작했다.


근데 가만 보니 거북이가 보이는 듯 ㅎㅎㅎ



DMC-TX1 | 1/60sec | F/2.8 | 9.1mm | ISO-160


갑자기 사진 바뀜.

이건 jpg로 토이팝인가 장난감 뭔가 그런 모드다.

이 모드가 워낙 찐해서 한번 중독되면 계속 쓰게 된다.


하지만 결코 JPG로 필터 적용한 사진만을 찍는 것은 비추천, 폭망


무조건 필터 적용시에는 JPG+RAW 설정으로 찍는다.

과도해서 망가지면 raw를 사용해야한다.


토이팝 모드에다가 김감독 ZS110 프리셋 적용.

이 커브도 역시 마지막에 링크.


이 프리셋은 다른 카메라에 별로 안좋을 것 같다.

파나소닉 쓰시는 분은 토이팝 같은 진한 색감의 사진 찍고

커브 적용하면 느낌 좋아진다.

샤프니스도 높아지고


이 전시는 사실 카멜레온 전시였던 것 같다.

처음엔 아무리 유리통 속을 찾아봐도 별 것이 없었는데

열심히 찾다보면 뭔가가 나온다.


아래에도 뭔가가 있다.



DMC-TX1 | 1/80sec | F/4.0 | 17.8mm | ISO-500


청개구리같은 것이 보인다.



DMC-TX1 | 1/80sec | F/4.0 | 17.8mm | ISO-250


전갈 같은 것도 있고





DMC-TX1 | 1/80sec | F/4.0 | 17.8mm | ISO-500


위의 것이 토이모드에 김감독 ZS110 커브 적용한 것이고

아래 것이 raw 촬영에 김감독 캐논 50mm 프리셋 적용한 것이다.

여러분은 어떤 것이 좋은지???


DMC-TX1 | 1/80sec | F/4.0 | 17.8mm | ISO-500


그리고 드디어 카멜레온을 찾아냈다.


DMC-TX1 | 1/60sec | F/2.8 | 9.1mm | ISO-320


이렇게 백화점 돌아다니면서 편하게 찍는 사진은 ZS110이 좋지만

대중적인 입맛에는 조금 부족할 수도 있다.

하지만 4K 비디오를 찍어보면 그 생각은 완전히 달라진다.


카멜레온을 4K 비디오로 한번 찍어보자.


https://youtu.be/RfR7JraiY20

파나소닉 ZS110 4K 동영상 평가, TX1, ZS100, TZ100, TZ110

동영상 설정을 4K로 놓으면 더 잘보인다.





라이트룸 색보정용 김감독 커브 ZS110용 두가지

http://dareview.co.kr/entry/김감독-커브-ZS110용-순수캐논느낌과-강렬함을-더하는-토이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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