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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GH2, 라이카 SUMMARIT 50mm f1.5 흐드러지는 보케


파나소닉 gh2와 올드렌즈 이종교배.

렌즈는 아마 라이카 summarit 50mm 렌즈였던 것 같다.


주마릿 렌즈도 상당히 보케가 현란하고 회오리 보케가 많이 나오는 렌즈인데 

역시 마이크로 포서드 GH2에서는 주변부가 많이 크롭되는 관계로 현란함이 많이 사라진다.




DMC-GH2 | 1/640sec | ISO-160

GH2 / SUMMARIT 50mm f1.5





오래된 렌즈의 뿌연 모습.

이걸 라이카에서는 글로우 느낌으로 보기도 하는데 가끔 소프트한 곳이 반짝거리기도 하고 몽환적이기도 하다.




DMC-GH2 | 1/1000sec | ISO-160

GH2 / SUMMARIT 50mm f1.5



좌상당 보케가 상당히 현란하다.



DMC-GH2 | 1/1250sec | ISO-160




DMC-GH2 | 1/1250sec | ISO-160





DMC-GH2 | 1/2000sec | ISO-160


GH2 / SUMMARIT 50mm f1.5



합정동 사무실 앞 정원에서 놀던 수많은 길냥이들.

길냥이 때문에 사료를 샀다 ㅜㅜ


합정동 고양이들 다 모였다 ㅜㅜ

그래도 살아있는 모든 것은 귀하고 소중한 것 ^^



DMC-GH2 | 1/2000sec | ISO-160



원래 여기서 회오리 보케가 딱 나오는 타이밍인데 안 나온다 ㅜㅜ



DMC-GH2 | 1/2500sec | ISO-160




DMC-GH2 | 1/1250sec | ISO-160




그래도 아래 사진은 올드 수동렌즈라서 나오는 사진이 아닐까?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렸다고 하겠지만 

이건 렌즈의 현란한 보케가 앞뒤로 고양이를 중간에 놓고 배치됨으로서 요상한 사진이 된 것이다.


DMC-GH2 | 1/500sec | ISO-160



DMC-GH2 | 1/500sec | ISO-160

GH2 / SUMMARIT 50mm f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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