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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의 플래그십 카메라 K-3 II 일상이 편하다!

펜탁스의 플래그십 카메라 K-3 II 일상이 편하다!

딱 표현하자면 캐논과 니콘의 중간이라고 보면 되겠다.


LEICA M (Typ 240) | 1/350sec | F/1.4 | ISO-200



펜탁스가 리코로 넘어가고 옛날 동원에서 하던 것도 세기 P&C로 넘어간 것 같다.

리코 GR II도 나오고 또 다음버전으로는 드디어 풀프레임이 나올 것을 예상하기에

펜탁스도 이제 만만치 않다.

우습게 보면 큰일 날 카메라다.



LEICA M (Typ 240) | 1/350sec | F/1.7 | ISO-200


LEICA M (Typ 240) | 1/350sec | F/1.7 | ISO-200


LEICA M (Typ 240) | 1/125sec | F/4.0 | ISO-200


LEICA M (Typ 240) | 1/250sec | F/1.0 | ISO-200



특히 펜탁스 카메라는 참 카메라처럼 생기고도 예쁜 느낌이 있다.

옛날 필카도 상당히 예쁘게 만들었었고 디지털 역시 초창기 상당히 작게 만들었었다.

ist D(ZXD) 역시 상당히 작고 세로그립을 끼우면 정말 예뻤다.





LEICA M (Typ 240) | 1/90sec | F/4.0 | ISO-200


LEICA M (Typ 240) | 1/60sec | F/5.6 | ISO-200


LEICA M (Typ 240) | 1/90sec | F/4.8 | ISO-320




지금도 펜탁스 향기가 남아있고

K-3 II는 또 신뢰도 높은 방진 방적의 카메라로 

든든해 보인다.

55미리 1.4 렌즈와 아주 예쁘게 잘 어울린다.



LEICA M (Typ 240) | 1/90sec | F/3.4 | ISO-250



이제부터 펜탁스 K-3 II로 찍은 사진이다.




PENTAX K-3 II | 1/2000sec | F/3.2 | 55.0mm | ISO-1000



로우패스필터가 없어서 상당히 선예도가 좋다.



PENTAX K-3 II | 1/160sec | F/3.2 | 55.0mm | ISO-1000


PENTAX K-3 II | 1/50sec | F/3.2 | 55.0mm | ISO-1000


PENTAX K-3 II | 1/3200sec | F/3.2 | 55.0mm | ISO-500



스타벅스 커피.



PENTAX K-3 II | 1/1600sec | F/3.2 | 55.0mm | ISO-500




이거 되게 맛있다.

강추 자연은 맛있다 가쓰오 메밀 냉소바.

찬물에 스프 넣고 면을 차갑게 먹으니 쫄깃하고 시원하다.



PENTAX K-3 II | 1/30sec | F/3.2 | 55.0mm | ISO-500



이제 자이스 컵에 커피 한잔.



PENTAX K-3 II | 1/60sec | F/1.4 | 55.0mm | ISO-800


PENTAX K-3 II | 1/200sec | F/1.4 | 55.0mm | ISO-800


PENTAX K-3 II | 1/50sec | F/1.4 | 55.0mm | ISO-800


PENTAX K-3 II | 1/50sec | F/1.4 | 55.0mm | ISO-800



55mm 1.4 렌즈 참 맘에 드네.

심도 얕고 좋다.




PENTAX K-3 II | 1/60sec | F/1.4 | 55.0mm | ISO-800


PENTAX K-3 II | 1/80sec | F/1.4 | 55.0mm | ISO-800


PENTAX K-3 II | 1/50sec | F/1.4 | 55.0mm | ISO-800

펜탁스 k-3 ii 시작하기



댓글 4

  • 게스트 썸네일
    2015.07.08 09:05 신고

    우와~, 댓글이 하나도 없었다니... 정말 사람들의 관심사 밖인가 봅니다.

  • 게스트 썸네일
    지아아빠
    2016.03.27 06:52 신고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미디어리뷰를 몰랐다가 SLR클럽 펜탁동에서 사진학개론 링크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유투브 김PD님 채널을 통해서 지금까지의 리뷰를 정말 재미있게 정독했네요.

    저는 2007년부터 K100D를 이후로 지금까지 펜탁스를 써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K-5 II를 쓰고있는데, 올해 2월 FF바디인 K-1이 공식발표된 후 해외에 체류 중이어서 운 좋게 예판에 참여했습니다.
    K-1 리뷰 1편을 봤는데 2편이 너무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펜탁스 장비에 대한 많은 리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게스트 썸네일

      펜탁스 바디를 빌릴 데가 없어서요.
      잠깐 빌렸다가 우리 멤버들이 다 사용을 못 해 봤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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